•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구려의 국제정치 역사지리
글쓴이
이정훈 저
출판사
주류성
출판일
2019년 7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훈

1962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월간조선」, 「주간조선」, 「시사저널」, 「주간동아」, 「신동아」 기자와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현역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이 다루는 대형 사건과 군사, 정보, 해양, 원자력, 등반, 동양의 도 등에 관심이 많아 검 ·경 ·군 ·정 ·해 ·원 ·산 ·도를 주요 취재 영역으로 삼다가, 동북공정을 한국 사회에 알린 뒤 주 취재 영역에 '사'를 추가시켰다. 2001년에는 수지킴 사건을 보도해 한국기자상, 연세언론인상, 삼성언론상 등 다섯 개 언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독도 문제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기자로서, 파고들어가 결말을 뽑아내는 탐사보도와 학구적인 전문보도, 수지킴 사건처럼 알려진 사실을 뒤집는 심층취재에 능하다.

주요 저서로는 『T-50, 이렇게 만들었다』『공작: 남북 스파이 전쟁 50년』『대양해군』『탈핵비판』,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주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기자는 새로운 책의 서문을 통해 “학자가 아닌 기자가 썼으니 부담을 갖지 말고 한·중·일 역사학자들은 기자의 주장을 검토해보라”고 제안한다. “기자는 학자가 연구해서 발견한 것을 전달하는 일을 하지만, 가끔은 기자가 던진 의견이 연구의 단초를 만들기도 한다”며 기자의 시각으로 취재하고 연구하여 써내려간 『고구려의 국제정치 역사지리 - 기자가 쓴 단군 이래 최대 역사 분실 사건』을 통해 동북공정에 대한 역사적이고 논리적인 반박을 하고 있다.

학자들이 침묵하고 있을 때 동북공정을 폭로했던 기자는 이제 한발 더 나아가 ‘우리가 알고 있는 고구려사가 옳으냐’는 문제를 제기한다. 기자가 역사를 상대로 탐사취재를 했으니 학자들도 한 번 해보라는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기자는 “부디 학자들은 기자의 이 도전을 외면하지 않기 바란다. 기자도 명예를 걸고 추적을 했기 때문”이라며 외면이나 무시보다는 비판할 건 비판하고 공유할 건 공유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