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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처음 회계
글쓴이
편도선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9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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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편도선

2001년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여 현재 개업사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 회계와 세법을 가르치고 라디오 방송에 회계와 세금이야기를 주제로 출연하기도 했다. 회계의 결과물인 재무제표가 전해 주는 정보는 일부 사람들의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많다. 개도국을 지나 경제 규모가 계속 성장하는 국면에 있는 시민은 자신의 경제적 상황 파악과 미래를 위해서 회계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회계 서적 대부분은 거래를 어떻게 기록할지에 대한 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있어 독자층이 상당히 제한적이었다고 판단한다. 이에 저자는 회계 영역에 면면히 흐르는 일관된 핵심인 Give & Take를 발굴하여 이를 ‘왜’로 삼아 회계를 풀어 나간다. 회계는 암기해야 하는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누구나 금방 이해할 수 있고 또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실용학문임을 이 책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처음 회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회계를 이해하는 두 가지 핵심이 있다

첫 번째는 현금의 위치이다. 거래는 무엇인가를 주고, 무엇인가를 받는 과정이고, 이를 거래의 이중성이라 한다. 거래의 이중성을 왼쪽과 오른쪽으로 구분하고 정리할 때, 현금항목이 장부의 왼쪽상단(at the top left)에 자리매김함에 따라 다른 모든 항목들의 위치가 정해짐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이익잉여금이다. 연도 말에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은 재무상태표에 이익잉여금으로 변한다. 흔히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고 했다. 손익계산서는 매년 죽어서 재무상태표에 이익잉여금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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