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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글쓴이
성신제 저
출판사
드림팟네트웍스
출판일
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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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신제

저자 성신제는 경기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0년대 피자헛 브랜드를 한국에 런칭하여 사업적 성공을 이루기도 했다. 이후, 피자헛코리아를 떠나고 나서 성신제피자 등 여러 사업의 흥망을 경험하며 상승과 추락을 반복하기도 했다. 더불어, 암투병을 포함한 18번의 대수술을 거쳐오며, 이제는 젊은 이들과의 소통에 더 관심을 가지며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지내고 있다.
‘내가 삶의 경험이 많다고 해서 모든 면에서 누군가의 등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크게 성공한 어떤 사람일지라도 모두에게 모든 상황에 대한 길을 제시할 수 있는 건 아닐 것이다. 철없어 보이는 아이의 미소를 통해서도 큰 깨달음을 얻는 순간이 있다. 나보다 더 젊은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내가 배우고 깨달은 것이 많다.’라는 저자의 표현처럼, 저자 성신제는 삶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 그리고 따스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노력하며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70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거치며 ‘10번의 사업적 흥망’과 ‘암투병을 포함한 18번의 대수술’을 겪어온 저자가 ‘당신의 계절은 온다’라고 말하며, 젊은 이들과 나누어 온 따스하고 진솔한 이야기들.

여러 번의 사업적 성공과 실패를 반복함과 더불어, 암투병을 포함한 18번의 대수술을 거쳐온 저자 성신제는 몇 번의 방송출연을 계기로 ‘실패의 아이콘’으로 불리게 되었다. “괜찮아요”는 그런 그가 많은 젊은이들과 진솔하게 나눈 이야기들을 펼쳐놓은 책이다. 이 책은 긴 부제를 가지고 있다. ‘때론 읽고, 때론 쓰고, 때론 걸으며 깨달은……조금 덜 젊은 이가 조금 더 젊은 이에게 전하는 사연’

저자는 만7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조금 덜 젊은 이’라고 칭하며, ‘조금 더 젊은 이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이어왔다. 이 책은 방송이나 강연에서 다루지 않았던 저자와 젊은이들 간에 나누어 온 진솔하고 소박한 여러 사연이 담겨 있다. 일상 속에서 사소하게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저자 특유의 사색과 감성으로 꾸밈없이 감성적 그림과 함께 펼쳐 놓은 책이다. ‘누구에게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 개나리는 봄에 피고, 코스모스는 가을에 피는 것일 뿐. 꽃피우지 못하는 계절에 힘겨워 하는 젊은이들에게’라는 저자의 표현처럼, 그리고 ‘당신의 계절은 온다’라고 약속하는 저자의 마음처럼, 이 책은 우리 시대 연령을 초월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 위안 그리고 삶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긴 여운을 남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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