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오늘도 아내가 차근차근 늘어나고 있습니다!!
치트급 아내들과 떠나는 꽁냥꽁냥 여행기 4편!!
마침내 레티시아한테 받은 별장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이쪽 세계에서 「다 같이 살 곳」을 손에 넣은 나기 일행.
해룡 제사를 앞두고 떠들썩한 시내를 즐기고 싶었지만, 그 소란 뒤에서 무녀 이리스를 노리는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었다.
우연히 다시 만난 엘프 모험자 소녀 라필리아도 합류해서, 일행은 둘로 갈라지게 됐다. 하지만 그 앞에는 또 다른 곤란, 『해룡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나기는 옛날에 무녀를 구했다는 전설의 용사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