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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비가 와도 좋아
글쓴이
미노다 게이지 저
출판사
심포지아
출판일
2019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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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노다 게이지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대학교대학원 전기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밸런스테라피학의 창시자로, 스트레스 치료 상담가 양성 기관인 BTU(밸런스테라피 Univ.) 대표를 맡고 있다. 후쿠오카를 중심으로 도쿄 등지에 25개 학교를 세웠고, 현재 5,000명 이상의 이수생이 일본 전국에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뇌가 젊어지는 걷기 법》, 《마음을 치유하는 기술》, 《밸런스테라피학 입문》, 《스트레스 치료·상담》, 《뇌 피로를 푸는 스트레칭》, 《21세기를 살아가는 가족의 행복》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 치료 현장 및 연구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비 오는 날을 보내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비오는 날을 나만의 특별한 날로 만드는 방법

이 책은 비 오는 날, 생활에 소소한 변화를 줌으로써 인생을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비결’을 소개한다. 비 오는 날 우리가 겪을 수 있는 신체적·심리적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그 이유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비로 인한 몸과 마음의 변화는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불쾌하다고 느끼는 상태에서 벗어나, 활기찬 상태로 바꿀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30분에 한 번, 자리에서 일어나기’와 같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들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비 오는 날 특유의 상태에서 벗어나야 할 때도 있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다. 비 오는 날 몸과 마음이 평소와 달라서 좋은 점도 있기 때문이다. 가령, 비 오는 날에는 에너지가 내면을 향하기 때문에 마음을 정리하는 일을 평소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비가 온다는 사실은 핑계나 장애물이 아닌,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는 동기가 될 것이다. 비 오는 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목록을 하나씩 채워가며 나만의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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