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thinking tool box 씽킹 툴 박스
글쓴이
최윤식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윤식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누구나 창조적 사고력을 개발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누구나 창조적 사고력’을 개발할 수 있다고 주장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조와 통찰이 타고난 천재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CIA와 스팀청소기 개발자들, 바바킨 박사의 문제 해결 과정에서 과연 천재적 머리가 아니라면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번득이는 영감이 작용했는가? 아니다. 그들은 보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이 달랐을 뿐이다. 그리고 그런 방법을 습관으로 몸에 익혔을 뿐이다.

그들이 통찰을 발휘한 생각의 방법을 해독해낸다면 보통사람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고, 자기 영역에서 필요한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애플이나 구글, 페이스북 같은 한 사람의 스타에만 의존하는 것처럼 보이는 기업조차도, 사실은 한 사람의 스타가 지속적으로 혁신과 창조가 가능하도록 ‘보통사람들의 지능적 협업’ 시스템을 최적으로 활용하면서 이끌어가는 조직이다. 그러니 평범한 직원들을 훈련시켜 수퍼급 인재들로 길러내는 창조적인 조직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창조성은 규칙과 습관의 산물’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해서 통찰력 넘치는 사람들의 생각하는 기술을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하고 따라 배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물을 잘 관찰하는 데서부터 시작해서, 통찰을 이끌어내고, 그것을 집단적 통찰로 확대하고,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5가지 생각의 도구로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