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부자 33훈
글쓴이
한동철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동철

한국에 최초로 ‘부자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국내 최고 권위의 부자학 전문가. 10여 년 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알짜 부자’들을 만나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실전 부자학’의 토대를 정립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금융기관의 재테크 전문가나 ‘책상머리 부자 이론가’들로부터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고자립형 실전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결코 뜬구름을 잡지 않는다. 정말로 부자가 되는 현실 속의 길을 눈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2004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수강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강좌로 꼽히고 있다. 또한 부자학 저변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에도 강의를 개설하여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대그룹 경제연구소의 경영실장, 삼성, LG, 현대백화점, CJ홈쇼핑, 풀무원, 전자랜드에서 자문교수로 활약했다. 미국에서 부자학 연구를 시작하여 2004년에 부자학(Affluent Studies)을 창시, 2007년에는 한국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학 강의』『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1% 부자를 잡아라』『내 아이 부자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벤츠와 감자탕』『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는 부자들의 인생철학을 심도 있게 분석·전달한다.. ‘80% 목표를 달성하면 다른 더 큰 목표를 찾아라’ ‘벼랑 끝에 섰을 때 크게 배팅하라’ ‘부자들의 모임을 직접 만들어라’ ‘제대로 빚지고 열심히 갚아라’ 등 부자에 대해 갖고 있던 일반적이 상식이나 편견을 깨는 엄격하고도 놀라운 부자 철학이 한동철 교수만의 시각으로 담겨 있다. 부자 마인드를 갖출 수 있는 내용에 실용적인 면모까지 겸비했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이다.

국민 2명 중 1명은 자신을 저소득층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아무리 벌어도 생활하기에 벅차다는 실감이 갈수록 심화된다는 뜻이다. 한동철 교수는 『부자33훈』을 통해 좌절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한 인생을 생각하라고 말한다. 긍정적인 마음과 주변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사는 우직함, 그리고 부자가 되어 더 나은 삶을 살고 사회에 기여하는 부자가 되고자 하는 노력만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언젠가는 반드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부자33훈』이 그 길의 좋은 시작점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