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닷컴 The Best Books of 2011 선정 도서!
지금껏 구글의 내부를 이렇게 속속들이 파헤친 책은 없었다! 구글은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고, 무엇을 목표하며, 어떻게 세상을 바꿔나가는가? 스티븐 레비의 『In The Plex 0과 1로 세상을 바꾸는 구글, 그 모든 이야기』는 인터넷 세상은 물론 현실 세계까지 완전히 뒤바꿔 놓은 구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운영되며, 미래의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뀌어나갈지에 대해 상세히 기록해 놓은 책이다. 이 책은 구글 검색은 물론 휴대전화와 클라우드, 전자책, 데이터센터, 유튜브 등 구글의 모든 사업이 어떻게 태동하고 성취되어왔는지를 철저히 해부한, ‘구글 실록(實錄)’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