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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대성당의 모든 것
글쓴이
리처드 스탬프 저
출판사
사람의무늬
출판일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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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스탬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자연과학과 예술사를 전공했으며 이탈리아 르네상스 조각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라이브와 기록 예술 아카데미(Academy of Live and Recorded Arts)에서 1년간 일했고 현재 예술사와 연극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또한 런던 국립 미술관, 테이트 현대미술관, 버킹엄 궁전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예술사 기행(Art History Abroad)〉 프로그램을 통해 이탈리아 전역의 박물관, 성당을 답사했다. 영국 채널4에서 제작하는 TV 시리즈 〈국립 미술관 산책(Art in National Gallery)〉과 〈테이트 현대미술관(Tate Modern)〉의 대본을 쓰고 직접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르네상스의 비밀(The Secret Language of the Renaissance)』을 비롯한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기독교 건축의 핵심,
교회 건축에 담긴 다양한 의미의 상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화려한 안내서


『교회와 대성당의 모든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인 교회와 대성당의 구조는 물론 장식 속에 숨겨진 ‘다양한 상징’과 ‘복잡한 의미’를 발견하도록 독자들을 돕는다. 교회나 대성당은 건축적으로도 웅장하고 중요하지만, 종교적 믿음의 다양한 측면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숨은 상징들도 충분히 연구 가치가 있는 소재이다. 기독교 건축물의 구조나 내부 모습, 장식 안에 숨겨진 종교적 의미를 밝히고, 세계 주요 건축물의 특징을 사진과 함께 실어 마치 실제로 보는것과 같은 생생함과 화려함을 더한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교회와 대성당의 건축학, 구조적 특징을 다루는데, 외관과 내부는 물론 벽부터 천장까지 모두 분석하며 2부는 성자, 장면, 이야기, 동물, 꽃, 숫자, 문자, 조각 같은 주제별 중요성을 설명한다. 3부는 역사적인 해설서로, 초기 바실리카 양식부터 비잔티움, 로마네스크, 고딕으로 나아가는 건축 양식 발전의 역사를 추적한다.

기독교 건축의 긴 역사를 건축 양식 발전에 따른 설명과 함께 진화 과정을 친절하게 소개하여 건축에 문외한인 독자도 쉽게 이해하며 따라갈 수 있다. 또한 상징주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기독교 예술과 건축물의 정통적인 감상을 원하거나 숨겨진 의미의 장을 새롭게 탐험하기를 원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풍부한 시각적 자료로 기쁨과 동시에 유용한 정보를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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