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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뱀파이어
글쓴이
크리스토퍼 판즈워스 저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12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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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판즈워스

미국 아이다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아이다호 대학교를 졸업한 후 [워싱턴 먼슬리], [뉴욕 포스트], [뉴 리퍼블릭]에서 수년간 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이때 취미 삼아 쓴 각본 [아카데미(The Academy)]가 MGM과 계약이 체결되면서 전업 작가로 변신,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겨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새로운 시도와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작가는 2010년, 초자연적인 존재로부터 대통령과 사람들을 수호하기로 맹세한 뱀파이어 너대니얼 케이드의 활약상을 그린 첫 소설 『블러드 오스:피의 맹세』를 발표하며 대중과 언론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후속작 『대통령의 뱀파이어』,『Red, White, and Blood』로 이어진 ‘너대니얼 케이드 시리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매력적인 캐릭터,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으로 엔터테인먼트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 중 하나로 꼽혔다. 이 시리즈는 [이퀄리브리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등으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자 루카스 포스터에 의해 영화화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부한 뱀파이어 이야기와 차원이 다른 스토리!

『블러드 오스: 피의 맹세』의 후속작 『대통령의 뱀파이어』가 1년 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속도감과 화끈한 재미, 현실적이면서도 친근한 등장인물들로 장르소설계에서 극찬을 받았던 저자가 이번에도 잭과 케이드라는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요란한 신고식을 치른 끝에 겨우 케이드의 파트너가 된 잭은 뱀파이어와 초자연적 존재들을 넘어, 정체불명의 도마뱀과 싸워야 한다. 독자들은 저자가 선사하는 영화와 같은 설정과 긴박한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 캐릭터들을 둘러싼 공포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인간에게 감염되는 도마뱀 바이러스와 그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협력자, 그리고 그림자 기관의 위협까지 닥쳐오면서 잭은 케이드와 함께 인류를 구하기 위한 혈투를 시작한다. 정치와 권력관계, 음모술수, 그것들을 구축하는 트릭을 만드는 작가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지적 유희를 작품 곳곳에서 발견하는 재미는 스토리 못지않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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