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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세 가지 말
글쓴이
김경희 글,그림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2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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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노인이 알려준 신통방통 세 가지 말! 무엇일까요?

옛날 옛적 가난하고 늘 배고팠지만, 부지런하고 착한 숯장수에게 일어난 신기한 일들이 맛깔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산고개를 넘고 또 넘어서 장에서 숯을 팔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까치, 고양이, 거지 노인에게 도움을 주게 됩니다. 옷고름도 주고, 생선도 주고, 옷도 벗어주니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었지요. 그런 숯장수에게 거지 노인은 고마움의 표시로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알려줍니다. 첫째 ‘바람 불면 타지 마라.’, 둘째 ‘무섭거든 춤을 춰라.’, 셋째 ‘반갑거든 설설 기어라.’ 이 세 가지 말을 가지고 가면 집까지 잘 갈 수 있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과연 이 세 가지 말은 어떻게 쓰였을까요? 우리 한 번, 착한 일을 해서 복을 받는 숯장수와 함께 길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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