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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심고 잘 될 리 없죠 선을 심으면 참된 사랑이 돌아옵니다
글쓴이
이환진 저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출판일
2012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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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환진

감리교신학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 유니온신학대학원(S.T.M.)에서 공부하였으며 미국 유대교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에 있는 뉴욕대학교(NYU, Ph. D.)를 졸업했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이다.
쓴 책으로는 대한기독교서회에서 펴낸 『악을 심고 잘 될 리 없죠 선을 심으면 참된 사랑이 돌아옵니다』(2012)와 『히브리 가락 히브리 노래 히브리 성서』(대한기독교서회, 2011)와 『시편 II』(대한기독교서회 창립100주년 기념주석, 2010)가 있다. 이외에도 『구약성서 속에서 노닐다』(신앙과 지성사, 2012)와 『우가릿의 바알』(한모임, 2005)이 더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9세기와 20세기의 중국어 성서”(민영진박사 회갑기념 논문집 2)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모세오경 미드라쉬의 랍비들의 설교』(한국기독교연구소, 2008)가 있고 번역한 성경으로 『시편 풀님』(한모임, 2005)과 『현대어 성경』(성서원, 1992)(공역)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잠언은 선과 악을 인생살이의 씨줄과 날줄로 수놓은 책이다. 당시 고대 중동 사람들이 최고의 덕목으로 여겼던 “지혜”가 바로 야훼 경외라고 말한다. 잠언을 읽으면서 지혜를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쓰인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은 잠언의 구조를 설명하고, 제2장은 잠언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잠언 속에 들어 있는 격언을 주제별로 뽑아 읽고 있다. 제3장은 지혜와 창조의 관계에 대해 전하고, 제4장은 의인을, 제5장은 악인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제6장은 잠언과 호세야의 관계를 살피고 있다. 맨 뒤에는 잠언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부록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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