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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 아리랑
글쓴이
김병중 저
출판사
청어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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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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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중

시인, 문학평론가, 스토리텔러. 중앙대 대학원 예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중앙문화예술경영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기금 수혜, 영랑문학상, 순수문학상, 김포문학상, 경기도문학상(평론), 대한민국 근정훈·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였다. 행자부장관 인증 ‘일기를 가장 오래 쓴 최고기록 공무원’(50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과학기술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1981년 강변가요제 [사랑은]으로 은상, 1982년 대학가요제 [작은 새]로 동상을 수상하였다. KBS, MBC, SBS, K-TV, 국군방송, NHK 등 방송 출연, 조선, 중앙, 동아, 한국, 경향, 문화, 한겨레, 한경, 여성중앙 등 다수에 보도된 바 있다. 시집 『청담동 시인의 외눈박이 사랑』, 『자유로의 귀환』, 『서른하나의 사랑수첩』, 『별이 호수를 만든다』, 『새재아리랑』, 『바다의 언어』 등 13권, 산문집 『누드공항』, 『시인이 쓴 독도의 별주부전』, 평론집 『짧은 시, 그리고 긴 생각』, 논문집 「한자 시어의 다의적 변용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관세청 서울본부세관 통관지원과에 근무하는 김병중이 본인의 12번째 저서이자 10번째 시집인 『새재아리랑』을 출간했다. 시인은 그동안 적지 않은 시를 써오면서 늘 사랑과 고향을 테마로 한 시집을 내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사랑’을 주제로 제7시집 『서른하나의 사랑수첩』을 출간하였으나 ‘고향’에 대한 시집은 여태껏 꿈으로 간직해오던 것을 이번에 이루게 되었다. 금번 시집에서는 삶도 문학도 아리랑도 그 출발점을 자신의 고향인 문경새재에 두고 있다. 이후 시인이 나그네가 되어 주어진 오십여 년 풍진 삶의 굽이진 길을 돌아 다시 고향으로 오는 귀거래사에는 민족의 정서가 서려있는 아리랑 유전자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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