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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글쓴이
제갈현열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2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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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갈현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업가. 기획, 사업, 투자, 경영 등 실용적인 책부터 몰입, 불안, 열정 등 마음과 태도를 다루는 책까지, 분야와 경계를 넘나드는 책을 썼고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경영 컨설팅 사업체 ‘(주)캠스베이’를 운영하고 있고, 미국에서는 콘텐츠 개발 사업체 ‘나비 스튜디오(NAVI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모멘티(Momenti)’의 자문이자, 투자 전문 컨설팅 회사인 ‘INPA’의 파트너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이 외에 경영과 기획 분야에서 두바이, 말레이시아, 인도, 터키, 영국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지금처럼 살거나 지금부터 살거나』, 『인사담당자 100명의 밀녹취록』, 『최후의 몰입』, 『기획에서 기획을 덜어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부의 확장』, 『C의 유전자』, 『돈의 시나리오』, 『비겁한 돈』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학벌이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인맥이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돈이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


아픈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 아플 만하게 살았으니 아픈 것이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사는 대신 ‘할 수 있는 일’로 만들며 살아라. 학벌도, 인맥도, 돈도 없는 두 남자의 학벌천국 대한민국 생존 지침서. 여기 두 청년이 있다. 광고기획자를 꿈꾸는 한 남자는 2개의 전공에 1개의 부전공을 평균 4.0이 넘는 학점으로 이수하고, 대학생 광고대회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고, 각종 공모전 및 경연대회에서 43회 수상했지만, 광고회사 인턴 지원서 접수조차 거부당했다.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에서였다.

이 책은 그들이 오직 노력과 실력만으로 학벌천국에서 살아남은 노하우와 마인드를 담고 있다. 무작정 노력해서는 학벌의 벽을 넘을 수 없다, 지방대여서가 아니라 지방대처럼 살아서 실패하는 것이다, 우리에겐 싫어할 자격이 없다, 무릎 꿇을 수밖에 없다면 그 무릎으로라도 뛰어라… 학벌이 없어서 수없이 상처받았던 그들의 독설과 독려는 현실적이어서 아름답지 않다. 유명한 사회명사나 멘토들처럼 따뜻한 위로를 주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에는 온갖 장애물을 맨몸으로 부딪쳐 극복해낸 사람만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투박한 ‘리얼리티’와 진한 ‘동지애’가 묻어난다.

미래를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청춘이라면, 불리한 조건을 이겨내고 싶은 젊은이라면, 이 책에서 가장 실전적인 조언과 가장 현실적인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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