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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북
글쓴이
로빈 윌리엄스 저/윤재웅 역
출판사
맛있는책
출판일
2012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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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누구든지 따라하기만 하면 디자인이 되는, 디자인 입문서!
리포트, 프리젠테이션, 광고, 전단지, 블로그, 명함 등
당신의 모든 것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디자인의 기초 중의 기초!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디자인책’이다. 따라서 디자인 이론이나 용어를 전혀 몰라도, 누구나 따라하기만 하면 디자인을 이해하게 되고 또 직접 디자인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나쁜 디자인과 그것을 수정한 좋은 디자인의 예를 매 페이지마다 보여준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선 한 줄, 서체 하나만 바꿔도 완전히 다른 디자인처럼 인식되고 내용도 달라져 보인다는 것이다. 디자인의 4가지 기초원리부터 타이포크래피, 색상 선택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디자인을 모두 다루고 있는데, 그 모든 것이 매우 쉽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디자인의 원리뿐만 아니라,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선택의 기초도 아주 쉽게 정리해 놓았다. 각 활자가족들의 특징과 쓰임새를 설명하고, 어떤 활자가족끼리 쓰면 좋은지, 어떤 활자가족이 함께 쓰면 안 되는지 서술하고 있다. 또한 색깔 선택에 있어서도 너무나 쉽지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준다. 예를 들어 두 가지 색 이상을 선택할 때, 색상환을 이용해 한 가지 색을 먼저 선택하고 다른 색을 선택하는 간단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는 이미 디자인이 내용까지 돋보이게 만든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잘 정리된 리포트나 프리젠테이션이 높은 점수를 받고, 신문 사이에 끼워진 수많은 전단지 중에 잘 디자인된 광고물이 더 눈에도 잘 띄고, 흥미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책은 그런 디자인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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