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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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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교과서에서 뽑은 729개의 어휘,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이 책은 『국어 어휘력 사용설명서』의 장정개정판이다. 어휘가 부족해서 공부에 지장을 받는 것은 학부모님도 학생들도 알고 있다. 다만 부족한 어휘를 채워주기 위해서는 독서와 토론이 필요한데, 중학교에서는 공부할 양이 많아 점점 독서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으니 문제는 알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이 책에 실린 729개 어려운 어휘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뽑은 것으로 평균 수준의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어휘만 골랐다. 그래서 여기에 나온 729개 어휘만 제대로 습득하면 논술과 토론, 그리고 수능 국어까지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어휘 학습 책이면서, 동시에 재미난 이야기책이다. 프로파일러(범죄심리분석관)가 꿈인 주인공인 ‘나’는실종된 여섯 명의 학생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어휘를 파는 카페]를 만나고, 그 카페에서 729개 어려운 어휘를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게임을 시작한다.

1단계 [어휘게임]에서 주인공 ‘나’는 어휘로 게임을 하며 실종자들의 비밀을 알게 되고, 이 사건의 배후 인물인 카페 주인과 맞서는 추리와 판타지로 구성하였다. 2단계 [어휘사용설명서]에서는 1단계에서 나오는 단어를 활용하여 국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마지막 3단계 [한자음 어휘사전]은 어휘의 기초인 한자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재미있고 과학적인 구성이 재미와 더불어 공부의 기초까지 든든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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