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비결은 어휘와 개념에 강하다!

이 책은 『십대를 위한 어휘 콘서트』의 장정개정판이다. 교과서 속 개념이 부족한 아이의 고민에 답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비결은 어휘와 개념에 강하다는 데에 있다.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시험만 끝나면 아이의 어휘력과 개념어 때문에 고민한다. 지금 당장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수학 점수가 아니라 어휘와 개념어라는 것을 절감하면서 좀 더 일찍 신경 쓸걸 하는 자책감까지 갖게 된다. 이런 부모님과 아이의 고민에 대한 유일한 답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특징과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은 특징은 교과서에서 공통으로 들어간 개념어 667개를 뽑아 구성하였다. 특히, 과목별로 구별하지 않고 정치, 경제, 사회문화, 법, 성질, 세계사, 철학 등 7개 분야로 새롭게 분류하여 통합교과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사전식 나열이 아니라,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먼저 알려주고 있어 그 뜻과 의미를 완벽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 4단계로 되어 있다. [1단계] 이야기 속 개념어 → [2단계] 그림으로 읽는 개념어 → [3단계] 개념어 사전 → [4단계] 개념어 연결하기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적인 비결은 어휘와 개념에 강하다. 이러한 구성은 개념을 머릿속에서 명확하게 그릴 수 있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먼저, 아이의 어휘와 개념어 실력을 진단해 보자. 어쩌면 아주 쉬운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