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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밥이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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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성적도 중간, 인기도 중간인 ‘나보통’과 함께 진짜 국어를 배운다!

이 책은 『중학국어 만점 공부법』의 장정개정판이다. 나보통은 평범한 중학생이다. 친구와 갈등하기도 하고, 엄친아 사촌을 질투하기도 하며, 좋아하는 여학생 때문에 가슴 설레기도 한다. 그리고 공부는 해도 중간, 안 해도 중간이어서 상위권 보다는 중위권 유지에 만족한다. 그런 나보통이 바뀌는 계기를 주는 세 명이 등장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게 된다. 그래서 중간의 길, 보통의 길에서 벗어나 공부 습관이 잡힌 학생, 친구를 진심으로 위할 줄 하는 학생, 올바른 배움이 무엇인지를 아는 진솔한 학생으로 거듭난다. 따라서 이 책은 국어 공부법 책이면서, 동시에 자기주도학습 책이고, 공부를 통한 한 편의 성장소설이기도 하다.

나보통과 같이 하는 12가지 국어공부비법은 실제 학교에서 공부하는 국어 교과 과정이다. 교과서를 받고, 수업 준비를 하고, 수업을 듣고, 수업 내용을 정리를 하고, 문제집을 풀고, 시험을 보고, 시험 결과를 평가하고, 수행 평가를 보는 과정에서 필요한 공부 자세와 공부법을 알려준다. 또한 학교 공부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을 알려준다. 국어를 못하면 다른 과목도 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어 실력이 성적을 가른다. 국어가 곧 든든한 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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