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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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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이 공부의 기본이다!

이 책은 『중학생을 위한 국어 독해력 만점공부법』의 장정개정판이다. 문장을 읽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문해력, 즉 독해력은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그리고 그 독해력은 수능 국어에서 드러나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업시간에만 이해하고 정작 시험에서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아는 문제라고 우겨도 보지만, 결국 그것은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독해력 때문이다. 학생들이 우기는 ‘실수로 틀린 문제’가 소위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학생 때 독해력을 탄탄히 해 주기 위해 13가지 방법을 제공한다. 먼저 독해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부터 출발하여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실제로 여기에서 소개한 방법을 활용해 단편소설, 수필, 논술문 등을 자기 힘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나오는 소설은 대부분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현대문학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 독해력은 물론 교과서 공부까지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 그것은 독해력이며, 독해력은 중학교에서 완성해야한다. 또 기본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할 고등학교 1학년들에게 이 책은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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