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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와 발리에서 한 달 살기
글쓴이
김승지 저
출판사
블루무스
출판일
2019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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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지

중학생 큰아들, 초등학생 딸, 그리고 유치원생 막내아들까지 9살 차 삼남매를 키우는 슈퍼맘. 만만치 않은 육아와 밥벌이 탓에 어떻게 하면 세 아이와 좀 더 잘 살 수 있을지 늘 고민 중이다. 그 방법의 하나로 공유경제와 라이프셰어에 꽂혀 있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보기 위해 틈나는 대로 아이들과 여행을 떠난다.
15년간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며 휴직과 복직을 반복하다가 2년 전 ‘마지막 퇴사’를 했다. 세 아이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발리 한 달 살기’를 결심했고, 그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 됐다. 생각보다 소심하고, 보기보다 비위가 약하고, 저지르는 용기에 비해 준비성이 없어 항상 고난과 역경이 따르지만 별일 없이 잘 산다. 현재는 좋은 책을 발굴하고 만드는 일을 한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학원, 게임, 컴퓨터 대신 바다와 숲에서 맘껏 쉬고, 놀며 보낸
발리 한 달 살기의 모든 것!
“낭만 가득 발리 생활여행자를 꿈꾸는 엄마들을 위한 리얼 한 달 살기 가이드북!”

쁠랑이 스쿨 등 발리 유명 국제학교 시즌 스쿨 입학정보
발리 한 달 살기 일정, 예산 짜기 가이드
아이와 묵기 좋은 발리 숙소정보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발리 명소 추천
서핑, 워터파크, 테마마크… 아이를 위한 발리 액티비티 정보
요가, 마사지, 로드숍, 카페… 엄마를 위한 여행정보
슈퍼마켓, 시장, 빨래방, 약국, 병원 등 발리 생활정보

방학이 되어도 선행학습이다 뭐다 하며 학원을 오가야 하는 안쓰러운 우리 아이들.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바다와 숲에서 맘껏 뛰어 놀도록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 엄마가 있다. 《아이와 발리에서 한 달 살기》는 중학생 큰아들, 초등학생 둘째 딸, 유치원생 막내아들까지 세 아이와 함께 떠난 발리에서의 한 달 이야기다. 후다닥 짐 싸서 전쟁 치르듯 다녀온 여느 여행과 달리 아이들과 함께 준비하고 즐기며 발리 현지인처럼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보낸 장기여행이라, 아이들은 한눈도 팔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충분히 키울 수 있었고, 엄마도 잠시 한숨을 돌리며 재충전의 기회를 누렸다.
시간이 없어서, 여행비용이 부담돼서 그동안 ‘아이와 해외에서 한 달 살기’ 꿈을 선뜻 꾸지 못했다면, 이 책이 그 꿈을 실현해줄 것이다. 평소 쓰는 한 달 생활비에 비행기 값만 보태면 누구라도 아이들 방학 기간에 각자의 예산에 맞게 발리 한 달 살기를 실행할 수 있다. 아이 한 명과 엄마가 떠나는 경우 300만 원 이내로도 한 달 살기가 가능하다. 한 달 살기 일정 및 예산 짜는 법부터 아이들과 묵기 좋은 숙소, 발리에서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놀 거리와 먹거리, 각종 생활정보까지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해외여행이 처음인 초보 여행자 엄마라도 지금 당장 떠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엄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발리 국제학교 시즌 스쿨 입학정보도 제공한다.
아이들은 바다와 숲, 라이스 필드 사이를 맘껏 뛰어다니며 외국인 친구와 동물 친구를 사귀고, 엄마는 아름다운 노을과 풀빌라에서 수영을 즐기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빈땅 한 병 마시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지금 당장 발리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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