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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셀름 그륀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9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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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후회도 불안도 없이, 오늘을 최고로 행복하게 사는 법

‘사제를 치유하는 사제’, ‘유럽인들의 정신적 아버지’로 유명한 세계적인 영성작가 안젤름 그륀 신부의 신작. 이 책은 여러 매체로부터 ‘불만족이 유행병처럼 번지는 시대에 꼭 필요한 처방’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이 책을 주제로 한 그의 대중강연도 인기가 높다. 부족해서가 아니라 ‘만족하는 법을 몰라서’ 괴로운 사람들에게 안젤름 그륀 신부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신에게 왜 만족하지 못하는지 명쾌하게 밝히고, 내면(마음)과 외면(행동)의 일치로부터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어제를 후회하고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이 불행한 사람, 밑 빠진 독처럼 욕심이 멈춰지지 않는 사람, 만족할 줄 몰라 늘 소진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가만히 덮어주는 따듯한 위로와 충고가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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