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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
글쓴이
도널드 P. 라이언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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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널드 P. 라이언

워싱턴 주 퍼시픽루터란대학교 인문학과의 가장 인기 있는 교수이자 고고학자. 이집트 고고학, 폴리네시아 고고학, 고대 언어와 문자를 주로 연구한다. 이집트 ‘왕들의 계곡’에서 현장연구를 진행했으며, 그동안 찾지 못했던 잃어버린 무덤과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미라들을 발굴하는 데 성공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파라오 아멘호테프 2세의 고관 아메네모테프의 미라도 그중 하나다. 2017년에는 아멘호테프 2세 시대에 만들어진 무덤 세 개를 재발굴하여 탐사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5데벤씩 고대 이집트 여행하기Ancient Egypt on Five Deben a Day》, 《이집트와 고대 이집트의 사막 아래: 기본편Beneath the Sands of Egypt and Ancient Egypt: The Basics》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태양력과 상형문자를 사용하고 풍요로운 나일강 문명을 이룩했던
이집트 사람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파라오의 무덤을 탐사했던 고고학자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풀어낸
살아있는 이집트 문명 이야기

전 세계 10개 국어로 번역된 [고대 문명에서 24시간 살아보기] 시리즈의 이집트 편

인류 최초로 낮과 밤을 12시간으로 나누고, 태양력을 만들어낸 사람들. 상형문자로 의료, 장례, 전통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 뛰어난 기하학과 측량술로 피라미드와 수많은 고대 건축물을 만들었던 사람들. 이 책은 그 사람들의 이야기다.

고민에 잠 못 이루는 파라오부터 필경사에게 상형문자를 배우는 소년, 미라를 만드는 장의사, 음악과 술의 여신 하토르를 섬기는 사제, 하마 지방으로 대머리 치료제를 제조하는 의사, 그리고 왕족 묘지에서 황금을 훔치는 도굴꾼에 이르기까지. 그때 그곳에 살았던 각기 다른 계층의 이집트인 24명의 일상을 따라 역사와 문화, 문학과 미술, 건축과 종교를 이해하는 고대 문명 탐험을 떠나보자.

이야기와 지식을 씨줄과 날줄 삼아 촘촘히 엮은 이 책은 이집트 역사를 처음 접하는 독자나 한 번쯤 접해본 적 있는 독자 모두에게 새로운 관점과 재미를 제공한다. 인류 문명의 근원을 간직한 신비로운 그곳, 고대 이집트 황금기의 한복판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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