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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블루스
글쓴이
마이클 푸어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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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푸어

마이클 푸어의 단편소설은 [글리머 트레인 프레스], [서던 리뷰], [아그니], [픽션] 그리고 [아시모프스 사이언스 픽션] 등에 실렸다.
그의 첫 장편소설 『태양의 집이 있는 거리The Street of the House of the Sun』는 2012년의 대표 비필독Non required서로 선정되었다. 같은 해 발표한 『업 점프스 더 데빌Up Jumps the Devil』은 [뉴욕 리뷰 오브 북스]에서 ‘애수를 가득 품은 걸작’이라고 격찬받았다.
마이클 푸어는 인디애나주 하일랜드에서 시인이자 운동가인 아내 재닌 해리슨, 딸 지아나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 사람의 역사를 통해 돌아본 삶과 죽음의 의미를 담은 환상 소설

이 소설의 주인공이자 오늘 상어에게 잡아먹혀 죽게 된 마일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영혼이다. 8,000년 동안 수많은 생사를 겪으며 조금 현명해진 이 남자는 양초 가게를 열어 소박하게 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인 죽음의 신과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이번 생이 끝나도 다시 태어나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에게도 죽음은 여전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때로는 처형되고, 전투 중에 창에 찔려 죽기도 하고, 총에 맞아 과다출혈로 죽어본 적도 있다.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하다가도,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사랑이라고 느낀 순간에도 불현듯 죽음은 찾아와 그를 데려간다. 마일로가 죽음의 신과 사랑에 빠질 만큼 죽는 일에 익숙해질 무렵, 신들이 말한다. 이제 그에게 상황을 바로잡을 기회는 다섯 번이 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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