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에게 흰 종이에 검은 글씨를 적어 내려가는 것과 견줄 만한 즐거움은 독서나 여행뿐이라고 한다. 16권이 넘는 할리퀸 로맨스를 쓴 그녀는 남아프리카에서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10대인 두 자녀와 함께 거주 중이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보석보다 빛나는』, 『가족의 품격』, 『푸른 눈동자의 발렌타인』, 『발렌타인의 뮤즈』, 『마지막 발렌타인』, 『지중해 정원에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1세기 발렌타인 발렌타인의 마지막 조각이 될 두 사람!
코너 발렌타인의 유일한 혈육으로 밝혀지면서 맨해튼의 현대판 신데렐라가 된 라클랜. 갑자기 쏟아지는 언론의 관심에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가 되자, 발렌타인가와 오랜 신뢰 관계에 있던 리암이 그녀의 보디가드를 자처한다. 유능하고 믿음직한 리암이었지만 단 하나의 문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남자에게 관심이 없었던 순결한 그녀조차 흥분시키는 페로몬덩어리라는 것! 그 와중 라클랜의 거처가 언론에 노출되자, 리암은 그녀를 자신의 펜트하우스로 데려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