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벌이 되고 싶은 걸
글쓴이
브렌 맥디블 저
출판사
나무처럼
출판일
2019년 7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렌 맥디블

브렌 맥디블은 방랑자다. 뉴질랜드의 농장에서 자라, 땅의 생태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배낭 하나 짊어지고 몇 년간 전 세계를 도보로, 때로는 오토바이로 방랑하며 청년기를 보냈다. 그러다 호주 멜버른에 정착해서 두 아들을 낳았고,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글에 영감을 받아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특히 과학 소설에 관심이 많아 미래를 탐험하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SF 소설을 썼다.

어릴 때 농장에서 산 경험을 바탕으로 쓴 『벌이 되고 싶은 걸How to Bee』은 벌이 사라진 미래에 어린아이들이 벌 역할을 하며 과일을 맺게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출간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방랑이 뼛속 깊이 뿌리박힌 브렌 맥디블은 글을 쓰면서도 오토바이를 타고 미국을 두 번이나 여행했고, 재산을 정리해 트레일러를 한 대 샀다. 현재 맥디블은 트레일러로 호주를 여행하며 글을 쓰고 온라인 대학 강의를 하며 멋지게 살고 있다.

2019년에 『씨앗을 쫓는 아이들』로 뉴질랜드 북어워드 에스터 글렌 상, 오렐리스 최고의 어린이 도서 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2020년에 카네기 메달과 CBCA 올해의 책에 후보로 선정되어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8년 호주 올해의 청소년 도서 상
2018년 뉴 사이스 웨일스 프리미어 문학상
2018년 뉴질랜드 청소년 도서 상

꿈과 사랑이 가득한 피오니, 미소가 아름다운 애플조이
세상이 두려운 금수저 에스메랄다,
벌이 사라진 세상에서 펼치는 이들의 꿈과 사랑, 용기에 관한 이야기


『벌이 되고 싶은 걸How to Bee』은 기후변화로 벌이 사라진 세상에서 펼치는 아이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더욱이 환경 문제가 배경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고, 아이들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그리고 있다. 허름하고 보잘것없는 과일 농장 생활이 행복하기만 한 피오니를 통해서, 도시를 바라보며 허망한 욕망을 좇는 피오니의 엄마를 통해서 우리는 행복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