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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인벤토리에 구글을 담다
글쓴이
박정철 저
출판사
프리렉
출판일
2019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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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철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박사 취득 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임상 연구 조교수를 역임하였다. 임상 진료를 하는 동시에 줄기세포 연구에 전념하였다. 이후 영국 UCL 이스트만 덴탈 연구소에서 1년간 방문교수로 지내던 중 임플란트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Andre Schroeder Award를 수상하였다. 이후 귀국한 뒤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교수와 과장을 역임하였고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학과 외래교수로 활동하였다. 현 연세굿데이치과 원장이자 알파베러 공동대표다.

국내 최초의 구글 이노베이터로서 Google Educator Group South Korea를 설립하고 다양한 교육 이벤트를 통해 많은 교육자에게 디지털 도구를 통한 교육의 혁신에 대해 소개해 왔다. 2020년, 미국 구글 본사 교육팀 선정 ‘이달의 트레이너(Trainer of the Month)’에 선정되었고 《교실의 미래 구글 클래스룸》, 《구글 클래스룸 수업 레시피》, 《내 인벤토리에 구글을 담다》(이상 프리렉 출간)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국내 최초 구글 이노베이터라는 구글 공인 자격을 얻은 박정철 교수. 그가 구글의 앱들을 이용하면서 얻어낸 삶의 변화들을 독자들과 공유하려 한다. 자신의 생에서 마지막 자기계발은 구글과 함께한다고 외칠 만큼 구글은 그에게 있어 인생의 페이스 메이커나 다름없다. 기존의 자기계발 책들은 부지런하게 생활하다 보면 멋진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이런 천편일률적인 방법론에 대해 독자들은 싫증을 낸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은 요즘 트렌드도 아니다. 무한 경쟁 시대라고 하지만 이제는 그런 경쟁에 다들 지쳐있다.



이제는 자신만의 일상을 추구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이다. 워라벨, 즉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고 한다. 지금 사람들은 워라벨 시대에서 새로운 일상을 마련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 중이다. 워라벨이 가능한 생활을 위해 저자는 구글의 앱들을 추천한다. 그는 구글이 성장해가는 과정에 영감을 얻고 구글의 앱들을 활용하여 과거보다 더 효율적인 삶을 꾸리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도구로 구글만한 것이 없다. 구글은 세상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가장 빨리 반영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자기계발법으로 더 나은 나를 꿈꾸지만 자신의 경우에 적용하기 힘들어 실망했다면 구글과 함께 하는 자기계발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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