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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과 친구가 되었어요
글쓴이
이상권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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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 본 수많은 들풀과 동물들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고 있다.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이야기꾼이 되었고, 이후 일반문학과 아동, 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 『아름다운 수탉』, 『새박사 원병오 이야기』가 중학교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동화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간여행 가이드, 하얀 고양이』, 『시간 전달자』, 『신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난 멍 때릴 때가 가장 행복해』, 『과거시험이 전 세계 역사를 바꿨다고?』, 『위험한 호랑이책』, 『호랑이의 끝없는 이야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 시리즈, 『소년의 식물기』, 『1점 때문에』,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초등학교 5학년인 승찬이는 동생 승미와 함께 시골 할머니 댁에서 여름 방학을 보낸다. 노랑 국화꽃이라고 이름 붙였던 꽃을 꺾으려다 쐐기한테 쏘인 승찬이는 그 꽃이 애기똥풀임을 알게 되고,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도 알게 된다. 강원도 홍천의 흙내리에서 찾아낸 우리 풀, 우리 꽃이 서울내기 승찬이에게는 신기하기만 한데……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산이나 들, 집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 꽃, 우리 풀에 관한 이야기. 이미『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로 어린이 독자에게 사라져 가는 우리 야생 동물을 소개한 바 있는 이상권 아저씨의 두번째 생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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