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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
글쓴이
아이얼원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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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이얼원

타이완 청춘들의 롤모델. 타인의 마음을 읽는 감각, 논리 분석에 타고난 두뇌, 이성과 감성을 모두 겸비한 인품을 지녔다.

한때 인생의 굵직한 고비들을 넘기며 수많은 땀과 눈물을 흘렸지만, 스물아홉에 회사를 떠나면서 자유로운 삶을 실현하는 데 성공했다. 2014년 말부터 지난날에 얻은 인생의 깨달음을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했고, 따뜻한 온기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긴 글로 인생의 캄캄한 밤을 지나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길잡이를 제공했다. 지금은 작가이자 사진가, 투자가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며 정기적으로 개인 홈페이지와 SNS에 글을 올린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나는 내가 잘됐으면 좋겠다》가 있다.

홈페이지 | www.17rich.com
페이스북 | facebook.com/richfriend.fans

책 소개

분야에세이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짠하고 애틋한 청춘들에게 건네는 응원 레터

‘어딜 가든 본인 스스로가 기댈 수 있는 가장 큰 산이어야 한다.’
‘일은 남이 줄지 몰라도 삶은 절대적으로 자신이 주는 것이다.’
‘노력은 그렇다. 신경 쓰지 않는 곳에서 천천히 쌓인다.’

입시, 취업, 결혼, 승진 등 삶의 문턱 앞에 망설인 대만 청춘들은 이 한마디에 열광했다. 공감과 지지의 박수를 끌어낸 인물은 바로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이얼원. 그의 성공 뒤에는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수많은 인생 굴곡들이 있었다.
작품은 크게 인생 에피소드, 36가지 마음 세우기 연습, 삶을 일으켜 준 결정적 순간의 3가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업을 위해 휴식기를 갖자는 말을 이별 통보로 오해한 첫사랑과의 웃픈 연애담부터 슬럼프에 빠져 인생을 올 스톱 한 위기의 순간까지, 실패와 상처를 넘나든 그의 이야기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강력한 공감과 위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알려 주고 싶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을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을 짚고 일어서는 자세라는 사실을. ‘시간’, ‘관계’, ‘일상’, ‘선택’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들 속에서 우리는 영원히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얼룩진 시간은 분명 힘이 되고 자신과의 관계에 집중해 일상의 노력을 다하면 어떤 길도 과감히 선택할 수 있는 '주도적인 힘'이 생긴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천천히 가도 좋다. 어차피 인생은 난관의 연속이고, 이 시간은 우리를 성장시키기 위해 존재하니까. 과거를 받아들이고, 현재를 좋아하며, 미래에 기대를 걸자. 세상은 여전히 우리가 잘되길 바라며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당신이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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