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하면서도 하나 밖에 없는 우리 가족 가구 만들기!
부부관계인 저자들은 자신들이 직접 낡은 주택을 개조하면서 자신들이 꿈꾸는 공간을 만들어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안을 자신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가구들로 채워 놓으면서 부부만의 추억을 가득 채우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핸드메이드 가구 만들기 노하우와 빈티지 가구를 더욱 멋스럽게 리폼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책 안에 수록하였다. 또한, 기본 도구와 기본 작업, 부품과 그 활용에 대한 설명들도 풍부하게 저술하여 목공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빈티지 스타일이지만 10만 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말 동안 부부가 같이 집안에 필요한 가구들을 만들 수 있다. 앤티크 철물을 이용한 걸이부터 시작하여 CD 선반과 서가, 피크닉 때 필수용품인 접이식 테이블과 베이커리 상자 등 가족의 필요에 따라서 필요한 가구 제작법을 어렵지 않게 풀어 썼다. 또한, 시판 제품들을 멋스럽게 리폼하여 자신만의 가구로 만드는 느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들의 상세한 설명을 따라 만든 핸드메이드 가구들은 본인들이 직접 만들기 때문에 집안과 안 어울릴래야 안 어울릴 수가 없다. 이번 주말부터 한 번, 우리 가족들의 추억을 담을 테이블 하나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