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세계사'는 멀게는 유럽이나 남미에서부터 가깝게는 중국과 일본 같은 이웃 나라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국들의 간단한 역사와 자연환경,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면까지 종합적으로 다뤄 한 나라를 통째로 이해하는데 역점을 둔 책입니다. 나라의 역사에는 빛나는 영광이나 가혹한 시련의 시간들이 교차하지요. 각 나라마다 때로는 영광을 누리고 시련을 극복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거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해 잘 알고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나라별 세계사'를 통해 세계인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