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깊이를 두루 갖춘 철학적인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로 볼 줄 아는 지혜를 키워 주는 철학 동화 15권 세트입니다. 가볍고 얇은 책 속에 담긴 시간, 삶, 죽음, 차별, 편견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하고 묵직한 철학적 주제들이 아이들의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혀 줍니다. 또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피터 시스의 뛰어난 그림과 이탈리아의 예술가 베아트리체 알레마냐의 독특한 그림까지,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예술성이 뛰어난 일러스트가 담긴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