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일어날 수 없는일이란 없어.” 보이지 않는 존재와의 엇갈림, 그는 누구일까요? 대학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심리극
보이지 않는 존재, 즉 투명인간에게 쫓기게 된 인수는 아버지 반상렬 교수의 진술로 오히려 피의자로 몰려 다 시 혐의를 받는다. 한편 미추사 동아리의 동기인 정지형 역시 보이지 않는 존재에게 위협당하고 있었다. 궁지에 몰린 인수는 스스로 투명인간이 되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점점 정체를 드러내는 ‘보이지 않는 존재’는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