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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글쓴이
사노 신이치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12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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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노 신이치

저널리스트. 논픽션 작가. 1947년 도쿄 출생. 와세다대 문학부를 졸업했고, 출판사 편집자로 근무하다가 논픽션 작가가 되었다. 다치바나 다카시, 『쇼와 육군』의 호사카 마사야스와 함께 일본의 1세대 논픽션 대표 작가로 꼽힌다.
소설, 시집, 만화,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도 다루어진 ‘도쿄전력 여직원 살인사건’을 진실에 근접하게 추적해 ‘사건 논픽션의 금자탑’이라는 평가를 받은 『도쿄전력 OL 살인사건』(2000), 제28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 상을 받은 『떠돌이 거인』 (1996), 제31회 고단샤 논픽션 상을 수상한 『아마카스 마사히코, 미쳐버린 광야』(2008) 등으로 “논픽션의 거인”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지은 책으로 『손정의』 『누가 책을 죽이는가』 『아편왕: 만주의 밤과 안개』 『쓰나미와 원자력 발전: 르포 동일본 대지진』 『당우전: 패자의 전후 표류』 『오키나와, 아무도 쓰길 원하지 않았던 패전 후의 이야기』 『쇼와가 끝난 날』 『하토야마 일가 그 금맥과 혈맥』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주간 포스트」에서 2011년 1월 7일 호부터 3월 25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1부 및 2011년 7월 29일 호부터 9월 23일 호까지 연재했던 「안폰」 제2부를 합하고, 그 후의 취재한 내용을 대폭 기필한 책이다. 손정의의 이면에서 느껴지는 수상쩍음을 조명하는 한편, 그 어떤 책에서도 언급하지 않은 손정의家의 파란만장한 삼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금까지 나온 손정의 평전은 그의 성공 스토리에 사로잡혀 틀에 박힌 문장으로 일관해 왔다. 이에 일본 최고의 논픽션 대가 사노 신이치는 여타 손정의 평전의 잘못을 꼬집는 한편, 손정의家를 삼대까지 조사하고, 현존하는 부·모계 쪽 친척을 모두 만나 취재했을 뿐 아니라 그 뿌리를 찾아 한국까지 방문한 후 그에 대한 성과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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