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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처럼 가치투자하라
글쓴이
폴 오팔라 저
출판사
부크온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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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오팔라

현재 페덱스와 합병한 세계적 인쇄 편의점 킨코스(Kink's)의 창업자이자, 기업 경영 노하우를 주식투자에 접목한 가치투자자이다. 폴 오팔라는 성공적인 사업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1970년 3평짜리 복사점인 킨코스를 창업한 이후에 현재 전 세계 1,200개의 분점을 갖춘 업계의 리더로 성장시켰다. 폴 오팔라는 어린 시절 난독증과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를 갖고 있었지만, 이 장애가 폴 오팔라의 성장을 방해하지는 못했다. 오히려 자신의 장애에서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복사라는 답을 찾았고, 이를 창업의 기회로 삼았다. 남캘리포니아 대학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하자마자 킨코스를 창립한 폴 오팔라는 2000년 랜스 헬퍼트와 함께 웨스트 코스트 자산운용(WCAM)을 설립하여, 개인이나 기관, 자선단체 등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개인적이고도 독립적인 투자운용을 해오고 있다.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금융시장의 부침을 겪으며 폴 오팔라는 기업 경영에서 체득한 교훈이 투자 전략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가치에 대한 폴 오팔라의 접근법은 성공하는 주식투자의 주춧돌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업가처럼 생각하고 기업가처럼 투자하라!

주식투자를 내 사업처럼 생각하고, 내 사업을 하듯 주식투자를 하라. 단순히 시장의 흐름에 따라 더 오를 것 같아서 매수하고, 오를 것 같지 않으면 팔아버리는 투자 스타일은 기업가적 주식투자라고 할 수 없다. 기업의 가치를 보고, 내가 매수하는 가격보다 더 가치 있는 주식에만 투자하는 스타일이 바로 기업가적 주식투자다. 아마 자기 사업을 투기라고 생각하거나, 투기하듯 운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주식투자 역시 그러해야 한다. 단 돈 100만 원이라도 자기 사업을 하듯, 요모조모 깐깐하고 꼼꼼하게 따져본 후 투자하는 습관을 갖추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는 가치투자이자 투자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렌 버핏이 지향하는 투자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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