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총신대와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기독교문사 편집실에서 기독교대백과사전 제작에 참여했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북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집필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지금은 기독교개혁신보 편집국장으로 1996년부터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교회와 신앙』,『교회와 사명』,『세례와 성찬』,『역대기의 메시지 : 다윗 왕국과 언약』,『출애굽기의 메시지 : 시내산 언약과 십계명』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노래 중의 노래'이며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고 불리는 구약성서의 아가서는 통상적으로 부부간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일컬어진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확장하여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과 사랑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가정이라는 제도를 통해 구현되는 연합의 신비함이 그리스도와 성도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됨과 같다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