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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힐링
글쓴이
버지니아 사티어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2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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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지니아 사티어

미국의 심리치료사이자 작가. 가족 치료의 일인자라고 불리는 버지니아 사티어는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정신의료와 사회사업을 전공했고 시카고 심리분석연구소에서 다년간 임상 경험을 쌓았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시 팔로 알토에 정신건강연구소(MRI, Mental Research Institute)를 설립했으며, 세계 최초로 가족 치료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여러 나라에서 가족 치료 워크숍을 개최했다. 미국 《타임》지 등을 비롯한 해외 유수의 언론들이 극찬하고,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누적 판매 부수가 100만 부를 돌파한 육아의 바이블인 이 책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원제: The New Peoplemaking)』에서 저자는 ‘가족은 세상을 압축해놓은 소우주’라고 말하며 가정은 온전한 인간을 키워내는 둥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가족관계는 모든 인간관계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한 인간의 발달에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에서는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양육에 대한 지식 그 이상의 가치까지 전달한다. 쓴 책으로는 『사티어 모델(The Satir Model)』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그래도 사랑한다, 가족이니까…… .
꽁꽁 닫힌 마음을 열어주고 마음의 매듭을 풀어주는 심리 치유서


가정은 사랑과 응원을 얻을 수 있는 최후의 보루 같은 곳이어야한다. 우리는 가정 속에서 재충전하고 다시 한번 세상에 맞설 용기를 얻는다. 반대로 가족으로부터 기대하는 만큼의 애정이 돌아오지 않을 때 다른 곳에서보다 더 큰 상처를 입게 된다. 안타깝게도 가족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가족 치유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버지니아 사티어의 대표 저서로, 구체적인 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길을 제시한다. 부부, 부모와 자녀 등 가정 내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과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 책을 통해 서로가 아끼고 신뢰하는 가정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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