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선생님의 삶을 따라 배우는 희망!
요즘 '국민 멘토'라고 불리는 안철수 선생님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어렸을 땐 자그맣고 숫기없던 평범한 소년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못 말리는 호기심과 책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열렬 독서, 과학자를 향한 확실한 꿈 등을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지요. 의사라는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데도 '컴퓨터'라는 자신의 흥미를 찾아서 재미있게 잘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합니다. 이와 같이 의사에서 백신 프로그래머로, 최고의 경영자로, 그리고 다시 대학 교수로 도전을 멈추지 않지요. 끊임 없는 도전의 삶을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