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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
글쓴이
박현규 저
출판사
로지
출판일
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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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규

육아 일기를 매일 쓰는 하유와 하루의 아빠입니다. 육아와 관련된 강연, 칼럼, 방송, 정부나 기업과의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위원, 여성가족부 ‘성평등 보이스’,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홍보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하유 아빠의 아이주도 이유식』『세상 편한 유아식판식』『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오늘부터 진짜 부부』『우리가 곧 부모가 됩니다』 등이 있습니다.

하유와 하루의 아빠이자 네이버 포스터 스타 에디터.
오너 셰프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아빠 육아를 실천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바쁜 아침에 좀 더 간단하게 유아식을 만들 수는 없을까, 아이에게 어떤 요리를 해줘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 레시피를 정리하고 만들게 되었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멘토, 여성가족부 ‘성평등 보이스’ 자문위원,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홍보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네이버 부모i, 교원그룹, [매일경제] 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유 아빠의 아이주도 이유식』, 『아이를 크게 키우는 놀이 육아』,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 『오늘부터 진짜 부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밥 잘 안 먹던 아이도 “엄마, 한 그릇 더 주세요!”를 외치게 만드는
아이 입맛에 딱 맞춘 90가지 식판식, 193가지 유아식 레시피

아이들이 이유식을 끝내고 밥을 먹기 시작하면 엄마들은 매 끼니가 고민이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의 저자는 엄마 아빠보다 일찍 일어나 배고프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빠른 시간 안에 맛있는 걸 만들어줄 수 있을지가 늘 고민이었다. 또한 네이버 육아 포스트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엄마들이 유아식을 시작하게 되면서 입맛이 까다롭고 취향이 확실해진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주면 좋을지, 아이가 스스로 잘 먹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줘야 할지에 대해 엄청나게 고민하는 것을 알게 됐다.

저자 또한 아이를 키우면서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과정에는 충분한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고, 익숙하지 않던 식재료를 먹여보는 연습부터 씹는 연습, 그리고 삼키는 연습까지 아이들이 성인식과 같은 고형식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를 위해 평소 아이가 먹는 식재료와 안 먹는 식재료를 조합해 맛있는 반찬과 식판식, 한 그릇 메뉴를 만들어주었고, 아이 입맛에 딱 맞춘 레시피를 개발했다. 한 끼에 골고루 영양 밸런스를 맞춘 밥, 국, 찌개, 반찬으로 구성된 식판식은 성장기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고민도 한방에 해결해준다. 『아이 입맛에 딱 맞춘 유아식판식』에는 아이가 스스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챙긴 레시피와 식습관에 대한 가이드, 다양한 식재료 사용과 조리법에 변화를 준 레시피들이 담겨 있어 유아식으로 고민인 엄마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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