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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나는 다시 꿈을 꾸기로 했다
글쓴이
이장욱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9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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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장욱

평범함이 꿈이었던 사람 또다시 꿈을 꾸는 사람, 꿈을 전하는 사람 회사원, 강사, 작가, 동기부여가, 교육컨설턴트 진로코치, 독서지도사, 평생교육사.. “N잡人”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좋아하고 4가지(View, Value, Vision, Victory)를 중요하게 여겨 그 4가지를 전하는 V4메신저이다. 15년간 초등, 중등, 고등학교 등 공교육 현장 및 교회, 기관, 기업 등에서 강의를 했고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평안을 항상 구하고 그것을 누리며 삶을 사는 것이 소망이다. 늘 기쁨을 주는 아들의 좋은 아빠이자 슬기롭고 사랑스런 아내의 멋진 남편이 되었고 앞으로도 되고자 한다. 쓴 책으로는 『마흔, 나는 다시 꿈을 꾸기로 했다』 『꼴찌도 할 수 있고 1등도 해야하는 공부비법』 『시야는 넓게 하기, 시선은 고정하기』 『5성을 가진 위닝 크리스천』 등이 있다. 한국비전메이킹연구소 대표, 브런치 작가 활동명 “하늘색 형광펜”.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마흔이여, 이제 남은 생은 꿈꾸며 살아라!

‘열심히 살기’는 할 만큼 했다!
이제 ‘꿈꾸며’ 살아라!

마흔은 다시 꿈을 꾸기 가장 좋은 나이다!

어른들이 아이들만 보면 하는 질문이 있다. “넌 꿈이 뭐니?” 그러나 청소년들에게는 잘 묻지 않고, 어른들에게는 ‘목표’를 묻기는 해도 ‘꿈’에 대해서는 아예 묻지 않는다. 자라면서 ‘꿈’은 점점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많은 어른들이 열심히 산다. 그러나 열심히만 산다. 자신의 꿈을 묻어두고, 꿈을 꾸는 법은 잊어버린 채 치열하게만 살아간다. 그러나 마음속의 불안함은 가시지 않는다. 언제까지 직장에 다닐까? 은퇴하면 어떻게 살까? 역시 지금부터 뭔가 준비해야 할까? 고민하지만 변화하기 위해 행동하지는 않는다.

『마흔, 나는 다시 꿈을 꾸기로 했다』의 저자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었다. 그러던 중 하루하루를 살아내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지 고뇌하고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기본 중의 기본, 꿈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 책은 평범한 마흔 살의 남자가 다시 꿈을 꾸기로 결심했던 고뇌의 과정과, 그 끝에서 얻게 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실제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4~5장에서는 직접 작성할 수 있는 몇 가지 프로그램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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