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악의의 질량
글쓴이
홍성호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성호

2011년 단편소설 「위험한 호기심」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한국추리소설 걸작선』에 실린 단편소설 「B사감 하늘을 날다」가 2013년 KBS [라디오독서실]에서 방송되었으며, 2014년 단편소설 「각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2016년 셜록 홈즈 패스티시 앤솔로지 『셜록 홈즈의 증명』에 참여하였다. 올해 7월 신작 단편소설 「거울상 이성질체」가 KBS [라디오문학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장편소설 『악의의 질량』을 출간하였고, 『괴이한 미스터리 : 초자연 편』에 「죽음의 전령」을, 『여름의 시간』에 「언제나 당신 곁에」를 수록했다. 현재 의정부지방법원에서 경매 업무를 하면서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매일 살인과 완전범죄를 연구하던 인기 추리소설가 오상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존속살인 용의자로 전락한다. 스스로 괴물이 된 것일까, 정교한 덫에 걸린 것일까. 그 진실은?

한국추리문학선 6권. 홍성호 작가는 2011년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뛰어들었다. 2014년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사회파 추리소설과 본격 추리소설을 넘나들며 작품을 꾸준히 써 왔다.

자신을 ‘마인’이라고 부르는 1인칭 화자의 독백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인’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의 웅대한 계획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남긴다. 한편 인기 추리소설가 오상진이 관련된 살인사건은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되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한 김내성의 추리가 시작된다. 두 시점의 이야기는 드디어 종착역에서 만나게 되고, 진상과 함께 진범이 드러난다.

작품은 본격 추리를 바탕으로 사회파의 감성을 얹어 ‘김내성을 향한 오마주’를 향해 거침없이 내달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