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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화를 멈추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
글쓴이
하세가와 요시야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9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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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세가와 요시야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다. 치매에 걸린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의사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나고야시립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치매전문 외래 및 재택의료 클리닉을 개업해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진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현재 치매 클리닉에 치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방문진료 때도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신경학회, 일본내과학회, 일본노년병학회 소속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뇌가 젊어지는 엄지손가락 자극법》,《백년 두뇌》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을 챙기게 되는 시기는 점점 더 앞당겨지고 있기도 하다. 그럴 만도 하다. 30대만 되어도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하나둘 아픈 데가 늘어가지 않는가. 활동력이나 면역력뿐만 아니라 기억력까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이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뇌 건강 또한 젊을 때부터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실 치매는 암 만큼이나, 아니 암보다 더 두려운 질환으로 인식된 지 오래다. 그러나 치매 방지와 관련해 뇌를 어떻게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잘 모르고 있다. 다행히 일찍부터 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리를 실천하려는 이들이 솔깃해할 방법이 있다. 지금 당장 치아 관리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다.

《뇌 노화를 막으려면 35세부터 치아 관리 습관을 바꿔라》는 치아를 잘 관리할수록 건강한 뇌를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신경내과 및 치매질환 전문의로, 20만 명 이상의 치매환자를 치료하면서 치아 건강이 뇌 노화와 긴밀하게 연관돼 있음을 깨달았다. 치매 진료에 치과위생사가 실시하는 구강 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둔 저자는 이 책에서 치아 건강과 뇌 노화 사이의 연관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효과적으로 치아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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