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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겁쟁이 길들이기
글쓴이
이름트라우트 타르 저
출판사
유아이북스
출판일
2012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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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름트라우트 타르

1950년 뤼라흐/브라이스그라우(Loerrach/Bleisgrau)에서 출생. 음악과 신학을 전공했으며 유럽에서 특히 유명한 연주가이자 심리치료사다. 요즘도 트럼펫 연주의 거장인 에드워드 타르(Edward H. Tarr)와 함께 수많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오르간과 더블베이스를 연주해 온 그녀는 특이하게도 심리치료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독일 함부르크대 심리학 박사(음악치료)이기도 하다. 라인펠덴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대학에선 음악치료에 관한 강의를 한다. 일반 대중을 위해선 심리에 관해 다양한 책을 써왔다. 『고슴도치 길들이기』, 『버리는 기술』, 『도널드 덕 번지점프를 하다』, 『나는 위로받고 싶다』, 『심플 라이프-삶의 무게를 줄이는 벌이는 기술』, 『나도 가끔은 주목받는 사람이고 싶다』, 『페퍼민트』 등 여러 저서를 국내에 소개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심리치료사이자 독일의 유명 무대 연주자가 쓴 무대공포증 정복 비법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신 있게 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대중 앞에서 무언가를 들려주거나 표현하려는 순간에 대부분의 사람들의 증세는 이렇다. 무릎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며 손도 부들부들 떨리고, 맥박 역시 빨라진다. 창피를 당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공포 반응을 일으키는 자율 신경계의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무대공포나 연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이나 그 안에서 보이는 반응은 개개인별로 다르다. 그래서 저자는 상황에 따라, 개인에 따라 적용 가능한 갖가지 방법을 책에 제시한다. 전체적으로 무대공포증이라고 하는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며, 두려움이 오히려 영감을 자극하는 힘,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와 즐거움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작업엔 오랜 기간과 연습이 필요하지만 책 말미엔 당장 급한 대로 쓸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무대공포증으로 남몰래 고민하는 예술가나 연예인, 그리고 수시로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권할 만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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