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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글쓴이
케빈 강 외 1명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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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강

美 Illinois State Univ. 언어치료학 최우등 졸업
美 Univ. of Memphis 이중언어 박사과정 1년 수료
美 멤피스 언어청각센터 언어치료사 (Graduate Clinician)
前 강남 이익훈 어학원 영어발음/스피킹 대표 강사 前 스피킹핏 영어 센터 대표강사
現 주식회사 링고애니 대표 現 주식회사 케쌤영어 부원장
저서 『특허받은 영어발음 & 리스닝』, 『영어단어 그림사전』,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영어 발음은 이런 것이다』,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 『영어 발음 향상 훈련』, 『영어 표현의 결정적 뉘앙스들』, 『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일상 영어에 더한 격식 영어 단어와 표현들』

책 소개

분야영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체계적으로 비교합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에 대한 비교의 공부다. 비교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알고자 하는 한 가지 주제를 더 잘 알기 위함이다. 양쪽을 복잡하게 살피느라, 그래서 알아야 할 정보량이 단순히 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더 잘 알기 위한 방법의 모색이다. 하나의 정보에 집중하고자 오히려 취하는 투트랙의 전략이다.

-특히나 헷갈렸던 건 발음이었던 듯하다. 자음이야 그렇다치고, 모음 발음은 정말 모르겠다. 그 미세한 발음차이까지는 그들만의 영역이려니 한다.
-파편적인 표현의 비교로는 내가 이전보다 더 알게 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조차 혼동될 뿐이다.
-단어 속 -ce, -se에서 어느 것이 미국식이고 어느 것이 영국식인지 정도는 이제 상식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위와 같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하면 떠오르는 일차적인 혼동의 단상들이 있다. 하지만 차이의 강화만으로는 앎의 정확한 상을 그려낼 수 없다. 체계적인 비교만이 혼란스러웠던 정보를 바르게 잡아줄 수 있다. 좋은 비교로 정보의 층위와 방향을 체계적으로 세워보자. 비교의 체계만으로도 비교의 내용을 가늠해볼 수 있고, 체계가 곧 공부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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