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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어 전치사 2 3 4 5번의 뜻도 힘써 알자
글쓴이
이충훈 저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19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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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훈

컨텐츠전문개발팀인 J&L English Lab 대표. 토익 시험 연속 만점, 토익 S/W 시험 만점, 텝스 1+등급의 소유자로 10년 가까운 해외생활을 바탕으로 네이티브에 준하는 회화 실력을 가진 영어전문가이다. 고리타분한 한국의 영어교육 방식을 버리고 미드, 영화, 팝송과 함께하는 영어 공부법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젊은 영어저자로 힙합을 즐겨 듣고 하루에 꼭 한편씩 미드나 영화를 챙겨보는 미드·영화광이기도하다.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통역병으로 복무하며 동기들과 작업한 '군사영어사전'을 시작으로 집필 인생을 시작하였다.

수년간 영어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여러 권의 단행본, 토익, 텝스 수험서를 집필하였다. 굿모닝 팝스에 아내와 함께 Recipe English 칼럼을 연재, 오랜 해외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호주에서 J&L English Lab을 운영하며 현지 관광업체들의 통번역 작업과 대한민국 영어학습자들을 위한 알찬 교재들의 기획 및 집필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관련 온라인강의 사이트를 설립하여, 머지않아 저자의 명강의로 독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고자 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드&스크린 영어회화 패턴사전, 미드&스크린 영어회화 표현사전, 나만의 미드 영어 시리즈 [동사/전치사/영문법], 확장패턴 시리즈, 잉글리시 워너비, 영어 노출 훈련법, Perfect TEPS 시리즈, 1+3 미드 English 시리즈 , 『스피킹에 강해지는 미드영어표현 Best 100』, 『미드 속 문화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영어퀴즈쇼 1』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영어
문장의 뉘앙스가 달라지는 전치사,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쓴다!

전치사가 보기에는 몇 개 안 되고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동사만큼이나 참 다양한 뜻이 있다. 그 다양한 뜻으로 회화와 작문에서 활용되는 경우도 많고요. 학습자들이 전치사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이렇게 다양한 뜻이 있는데 사전에 나오는 ①번 뜻만 알고, 또 우리말로 뜻으로는 같은데, 뉘앙스가 다른 걸 정확하게 짚으면서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거 말고 다른 뜻이 또 있었나?’
문장에서 전치사가 보이면 학습자 대부분은 사전에 나오는 ①번 뜻으로 해석해 보고 안 되면 그냥 넘어간다. ‘이거 말고 다른 뜻이 있었나?’ 하고 말이다. 이때 사전을 찾아보고 공부한다면 정말 좋겠지만, 귀찮아서 그렇게 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자세야말로 여러분의 영어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걸 막는 커다란 요인이다. 이 책은 영어 문장 활용에서 상당히 중요한 전치사를 기본 뜻과 더불어 사전에 나오는 ②③④⑤번의 뜻까지 함께 알도록 구성했다. 거기에 예를 들어, 우리말로 똑같이 ‘~에’의 의미를 갖는 in, at, on 등의 뉘앙스 차이점도 낱낱이 밝혔다. 별거 아닌 것 같아서 제대로 하지 않은 전치사, 이번에 제대로 힘써 알아보고 더 이상 이상하게 해석하거나 오해하는 일은 그만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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