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을 많이 경험한다. 상사나 동료가 몰라서 그런 건지 알고도 그런 건지 헷갈릴 때가 많다. 몰라서 그런 거라면, 또 일부러 그런 거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역시 다들 고민하는 부분이다. 이런 상황에서 믿음직한 선배 팀장, 임원에게 올바를 대답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한 점은 많지만 물어볼 곳도 물어볼 용기도 부족한 것이 보통의 경우이다. 『CEO가 다시 신입이 된다면』의 저자들은 후배들이 똑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고민을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은 후배들을 위해 신입의 질문, 선배의 조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