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권리의 여덟 번째 원칙은 매우 분명합니다. 어떠한 위험과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합니다. 다른 모든 사람보다 먼저라야 합니다. 그래서 만일 배가 가라앉거나 건물에 불이 나서 탈출을 해야 한다면, 경비원이나 소방관은 어른보다 아이를 먼저 구조해야 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와 비슷한 상황을 말해 줍니다. 그린 건파우더가 배의 무게를 줄이려고 아이들을 던져 버리기로 했을 때, 나머지 다른 해적들은 두려움 없이 해적 선장에게 맞서서 아이들을 보호합니다. 선원과 아이들은 다 같이 선장을 설득시켰습니다. 어린이야말로 점점 건강과 힘을 잃어가는 어른들의 대를 이어갈 미래 세대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