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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는 쓸데 있는 짓이다
글쓴이
앤절라 핸스컴 저
출판사
목수책방
출판일
2019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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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절라 핸스컴

소아 작업치료사인 앤절라 J. 핸스컴(Angela J.Hanscom)은 자연에 기반한 아동 발달 프로그램인 팀버누크(TimberNook)의 설립자다. 이 프로그램은 관련 분야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핸스컴은 대학에서 신체운동학을 전공했으며 작업치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팀버누크에서 진행한 혁신적인 작업으로 〈글래머(Glamour)〉의 ‘홈타운 히어로’상을 수상했다. 〈워싱턴포스트〉의 칼럼 ‘답안지’에 그녀의 기고문이 자주 실렸으며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NPR)의 교육 블로그인 ‘아동과 자연 네트워크(Children & Nature Network)’와 ‘마인드시프트(Mindshif)’에도 그녀의 글이 자주 올라온다. 핸스컴은 현재 뉴햄프셔 주의 배링턴에 산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놀이는 쓸데 있는 짓이다』는 이런 책입니다!

소아 작업치료사이자 자연에 기반한 아동 발달 프로그램 ‘팀버누크’의 창립자인 앤절라 핸스컴은 이 책에서 바깥(자연)에서 하는 활동적인 자유 놀이가 균형 잡힌 아동기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어른들의 간섭 없이 이루어지는 ‘바깥 놀이’야말로 아이들의 감각과 운동 기능 발달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정서적인 기술과 창의성 발달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경험적?이론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명한다. 이 책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진단하고, 그런 문제들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바깥 놀이’의 힘을 강조한다. 그리고 가정, 학교, 사회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놀 수 있을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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