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저자가 전하는 나를 바꾸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다.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던 저자는 중년을 훌쩍 넘긴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벌써 두 권의 책을 펴냈으며, 글쓰기 강좌까지 진행하고 있는 글쓰기 전도사가 되었다. 현재 자신의 모습이 글쓰기에서 비롯되었으며 누구나 글쓰기를 통해 치유 받고 새로운 삶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글쓰기의 태도, 방향,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글쓰기의 3단계, 곧 자동기술, 미스토리, 일기 등을 통해 거침없이 쓰기, 글쓰기의 최소 원칙을 익혀 꼼꼼하게 쓰기, 하나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주제를 가지고 쓰기 등의 내용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