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