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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50가지 그림자 해방 2
글쓴이
E L 제임스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2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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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E L 제임스

웨스트 런던 거주. 아내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 어린 시절부터 독자들이 사랑에 빠질 만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 꿈이었으나 가족과 일에 집중하기 위해 잠깐 미뤄두었다. 25년간 텔레비전 방송국 간부로 일하다가 마침내 용기를 내서 집필한 첫 번째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133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다. ‘50가지 그림자’ 3부작은 52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5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세계적으로 ‘50가지 그림자 신드롬’을 낳았다. 2015년 개봉된 동명 영화는 역사상 가장 높은 오프닝 매출을 기록하였다.
‘50가지 그림자’ 3부작으로 E L 제임스는 2012년 [타임] 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중 한 명으로,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곧 선보일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 [50가지 그림자, 해방]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는 한편 새로운 러브스토리를 구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전6권 완결
전 세계 모든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바로 그 책
석 달 만에 3천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1위!


2012년 7월 초, 미국 순문학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빈티지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출간 석 달 만에 시리즈 포함 총 2천1백만 부가 판매(세계적으로 3천만 부 판매)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독서 인구의 25%에 해당하는 숫자로,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미국에서 2천만 부 이상 팔리기까지 3년이 걸린 것을 떠올리면 실로 어마어마한 대기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전자책은 아마존닷컴 사상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최초의 전자책으로 기록되었으며,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흥행을 이어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다.

이 위대한 시리즈가 3부 『50가지 그림자의 해방 1, 2』으로 마무리 된다. 평범하고 진솔한 관계를 쌓아가는 아나와 그레이 커플은 끊임없이 부딪히지만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하며 서로를 치유하고 닮아간다. 많은 혼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드디어 '사랑의 완성'이라는 빛깔에 가까이 가는 순간 이 커플을 맞이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사랑 이야기는 ‘회색’에도 50가지 다른 톤의 색이 존재할 수 있듯이 똑같은 사랑 이야기에도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고 말해왔다. 온화하고 밝은 빛부터 어둡고 위험한 빛까지, 사랑의 다양한 색조를 펼쳐놓은 두 사람의 사랑의 완결을 기대해보자. 두 사람의 첫 만남을 그레이의 시선에서 새롭게 풀어낸 ‘크리스천의 빛깔’ 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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